2010년 4월 27일 화요일
동양일보 / 아침을 여는 시
부에노스아이레스 2010 맹하린 著, 움 刊
아르헨티나에 살고 있는 한국인인 저자가 써 내려간 일상속의 소소함과 모국에 대한 그리움을 86편의 시로 풀어낸 책. 주로 이야기 형식을 띄고 있는 시집은 압축보다 풀어내는 시풍을 보여준다. 아르헨티나 문인협회장을 역임했던 저자는 모국땅 정반대의 부에노스아이레스서 겪은 일들을 고도의 정신세계와 내면의 아름다움과 외로움, 사랑, 그리움, 성찰 등을 행간 속에 알알히 풀어냈다. 저자는 현재 우리시진흥원, 한국문인협회, 한국소설가협회 회원으로 활발한 문단활 동을 해 오고 있다. 값 9천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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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1일 수요일
2010년 4월 20일 화요일
윤동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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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6일 금요일
경북일보
맹하린의 시집 '부에노스아이레스 2010'가 '우리시 시인선'14번째 시리즈로 출간됐다.
맹하린 시인은 1977년 아르헨티나로 이주해 1966년에 '자유문학'을 통해 중편 '쌍둥이 형제의 행진'이 당선, 소설가로 활동해온 것을 비롯 2006년 국제팬클럽한국본부 해외동포창작문학상 시 부문에 당선돼 시인으로 등단했다.
총 86편의 시가 묶인 부에노스아이레스는 대체로 이야기 형식을 띠고 있다. 시를 압축하기 보다 풀어내는 시풍을 택한 것은 시인의 개성일 수도 있지만 시인의 가슴 속 응어리가 많은 탓은 아닐까.
또한 맹하린은 화려한 미사여구를 차용하지 않은 소박한 언어로 내면의 성찰을 잘 풀어내고 있다. 살아간다는 것은 어느 누구에게도 위로받지 못하고 홀로 감내해야한다는 사실을 시인의 소박한 언어로 차분하게 풀어나간다.
2010년 4월 13일 화요일
2010년 4월 8일 목요일
우리시 4월호
복효근
詩,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오세영.정효구.박찬일.장석원.마경덕
이달의 우리詩
김광규.김동호.이무원.김경윤.양승준.이상인.임동윤.박정래.고증식.나병춘.맹하린.성민희.이기와.
김 헌.박남주.최금녀.김윤하.권준호.권혁수.김박은경.박은우.유현숙.강미영.고미숙.장성호.최윤경.
한영채.한인철.임미리.조삼현.김미량.박병수.정시마
이 詩, 나는 이렇게 썼다
김경선
신작소시집(1)
홍해리
신작소시집(1) 읽기
이동훈.장수철
신작소시집(2)
윤용선
신작소시집(2) 해설
박해림
알기 쉬운 詩 창작교실
임 보
우리詩가 선정한 좋은 詩
고성만
한시 읽기
진경환
영미시 산책
백정국
우리詩 월평
황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