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하린의 초여름 (孟夏)

2009년 12월 19일 토요일

한국학교 글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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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땅고(Tango)
                    맹하린 땅고(Tango). 아르헨티노들은 탱고를 그렇게 일컫는다. 유토피아를 꿈꾸며 흘러 들어온 유럽계 이민자들과, 보까(Boca)지역에 여장(旅裝)을 푼 뱃사람들이 저녁이면 속속 술집으로 찾아들었다. 이민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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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숙제
         맹하린 이민 오니까 하루 이틀이라는 날들의 개념(槪念)이 자주 사라졌다. 일주일 단위가 하루라도 되는 것처럼 잠자고 나면 토요일. 오늘이 무슨 요일일까를 떠올려 보면 벌써 토요일이고는 했다. 너무도 쉽고 아쉽게 흐르고 흘러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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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 부자(富者)  3대( 3代)를 못 간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경주(慶州)   최부잣집의 만석(萬石)꾼 전통(傳統)은 이 말을 비웃기라도 하듯 1600년대 초반에서 1900년 중반까지무려 300년 동안 12代를 내려오며 만석꾼의 전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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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하린의 생활 포커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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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ng ha lyn
약력 1996년 자유문학을 통해 "쌍둥이 형제의 행진"으로 등단. 2006년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해외동포창작문학상 (시부문). 국제 펜클럽 한국본부 회원. 한국 문인협회 회원. 한국 소설가협회 회원. 전 재 아르헨티나 문협회장. 전 남미 크리스챤 컬럼리스트. 플로리스트. 우리시진흥회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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